어바웃욱스웹

소통, 믿음, 이론, 기본기, 경험, 퀄러티, 내것, 자신감

“소통”
좋은 디자이너들과의 교류는 여러모로 큰 힘이 됩니다.

YOU(kaky****)
디자인적으로 배운 것도 많고 재미를 느끼기도 했는데 무엇보다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서 더 좋아요. 뒷풀이와 모임을 좋아하시는 선생님으로 인해 군자역 부근의 다양한 맛집을 경험하실 수 있고 그런 자리를 통해 다양한 소통을 할 수 있어 좋았어요. 그 외에도 3~5명 내외로 구성되는 튜닝반을 통한 동기들의 끈끈함을 느낄 수 있고 다양한 기수들이 모이는 동문회를 통해 회사생활과 취업스토리의 정보를 끊임없이 들으실 수 있습니다.

우짜짜(bora****)
학원을 다니면 다닐 수록 학생들 사이의 교류가 정말 도움이 많이 되고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필드에서는 다른 동료의 작업물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을 꺼리기 마련인데, 욱스웹에서는 ‘브래인 스토밍’을 통해서 학생들간의 의견 교류를 유도합니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불편했지만 디자이너로써 디자인을 어떻게 바라 보아야 하는지, 디자인이 막힐 땐 어떻게 아이디어를 내야 하는지에 대한 훈련이 되었습니다.

“믿음”
강사와 학생들간의 신뢰가 단단합니다.

우짜짜(bora****)
나도 나름의 경력이 있기 때문에 나만의 디자인 노하우와 그 동안 실,팀장들에게 배웠던 것들이 있었는데, 그것들과 완전히 반대되는 선생님의 피드백을 들었을 때, 저는 선생님을 의심하고 또 의심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학원비를 내고, 수업을 들었기 때문에 일단 선생님을 믿고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결과가 더 좋아지더군요. 신기 할 정도였습니다. 그 동안 알고 있던 디자인 지식이 불변의 진리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가진 디자인 실력의 최대치로 발현시켜 주는 곳이 욱스웹이라 생각합니다. 만약 욱스웹에 다니기로 결정하셨다면, 힘들어도 욱선생님을 믿고 따라 보세요. 확실히 디자인을 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soha219(soha****)
욱스웹은 아버지의 등과 같은 곳입니다 자식에게 이런저런 얘기를 하지는 않지만 묵묵히 자식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해주기 위해 출근하는 아버지의 등. 또한, 자녀는 아버지의 등을 보며 성장합니다. 묵묵히 지켜주는 아버지에게 든든함을 느끼며 앞으로 나아가듯이, 직접적으로 필요한 것을 챙겨주지는 않지만, 간접적으로 디자이너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해주며, 사회로 혼자 발을 내딛을 수 있는 용기를 주는 곳, 욱스웹은 아버지의 등입니다.

“이론”
체계적인 디자인 이론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soha219(soha****)
디자인의 기초가 많이 다져지고 디자인이론이 늘게 됩니다. 강의를 하면 반복적으로 나오는 부분이 거의 디자인기초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그렇다 보니 기본기가 많이 다져지게 되고 왜 안 되는지 왜 훌륭한지에 대해서 이론적으로 욱쌤이 콕콕 찝어주시기 때문에 디자인에 관한 지식도 많이 늘게 됩니다.

현시우(saey****)
수업을 할 때는 좋은 디자인, 그리고 디자인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피해야 될 요소를 잘 짚어 주시고 하나하나 꼼꼼히 가르쳐 주셔서 매 번 알찬 시간이 되고는 합니다. 정말 명확하게 요점을 잘 잡아주세요.

“기본기”
모든것에 디자인 기본기가 우선합니다.

마이구미(minj****)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존재입니다. 회사에서 지금의 내가 있기까지 참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기본중의 기본을 깨우치기란 힘들었던 점이 있었기에 그 부분에선 정말 단연 최고입니다. 내 자신 스스로 생각이란 것을 했고 그것에 대해 문제점도 풀었고 어떻게 되는지 예측이 가게 되는 점이 정말 놀랍습니다. 완전 감동 이예요~~

리니시아(gytl****)
처음 디자인을 공부하려고 학교를 다녔을 때 교수님들도 제대로 된 디자인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지 못했습니다. 제 주변 누구도 폰트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이미지를 어떻게 고르고 리터칭 하는지 등등 디자인의 아주 기초적인 부분을 배울 수가 없었습니다. 욱스웹은 저에게 디자인의 점.선.면. 같은 가장 기초적인 부분을 하나하나 공부 할 수 있도록 하였고,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방향 또한 알려주었습니다.

“경험”
디자인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현시우(saey****)
실력이 늘려면 많은 다양한 디자인을 해봐야 하는 데 혼자 힘으로는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됩니다. 욱스웹에서는 다른 분들이 만든 과제를 같이 보며 수업을 진행 하기 때문에 훨씬 더 다양한 분야를 생각해 볼 수 있고 실력 있는 수강생 분들 의 작업을 보는 것 만으로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주변에도 망설임 없이 추천하는 수업입니다.

YOU(kaky****)
수업시간에 본인이 작업한 작업 물을 보여주고 다른 학생들과 의견을 나누는 것은 물론 선생님의 칭찬과 디스를 함께 들으며 성장하실 수 있습니다.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어서 좋고 다른 학생들의 결과물을 같이 보며 많은 자극을 받으실 수 있어요.

“퀄러티”
디자인 퀄러티의 수준이 다릅니다.

리니시아(gytl****)
다른 교육기관은 잘 알아보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만. 포트폴리오를 비교해 보면 기본의 차원이 다르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냥 단순한 시안 수준이 아니라 ‘작품’ 같이 느껴지는 부분이 큰 것 같습니다. 이런 포트폴리오가 ‘디자이너’ 가 만든 포트폴리오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반면 완벽하게 홈페이지처럼 코딩을 하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회사에 취업에 잘 된다는 것이 타 교육기관과의 차이점을 말해줍니다.

햇병아리(rsh9****)
공장처럼 찍어내는 포트폴리오가 아니라는 점. 나의 영혼을 갈아 넣어서 만들 수 있다는 점 (진짜 영혼이 갈리는 착각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독보적이면서 유일한 개성 있는 포폴메인.

“내것”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훈련합니다.

윤윤(87he****)
욱스웹은 강의식 디자인 교육이고, 제가 생각했을 때 가장 크게 다른 점은 선생님께서 학생 작업 물에 직접 손대시지 않습니다. 학생이 가장 바람직한 디자인의 길을 선택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 주시지요~ 처음에는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딱 정확히 집어 주시지 않아서 무척이나 답답하기도 했는데요, 욱스웹 다니면서 훈련되어지다 보니까 어느새 디자인 능력이 한층 성숙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향기(mina****)
제가 알기로는 다른 교육기관은 많은 컴퓨터를 학원에 두고 학생이 모르는 부분이나 부족한 부분은 선생님이 직접 가르켜 주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욱스웹은 선생님이 작업 물로 컨펌을 해주시는 방식으로 직접적으로 작업 물에 개입하시지 않아서 학생이 보다 능동적으로 디자인 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게 큰 차이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욱스웹을 졸업한 사람들이라면 취업하여 회사에서 어엿한 디자이너로 일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신감”
당당하게 디자이너라고 말할 만큼 디자인에 자신감이 생깁니다.

향기(mina****)
제가 예전에 잠시 잠깐 디자이너로 일할 때 누군가에게 디자이너라고 소개할 때 무지 쑥스러웠는데 이제는 디자인 공부한다고 말하는 게 그리 쑥스럽지 않더라 구요. 제가 욱스웹을 다니지 않았더라면 이만큼 성장하기 힘들었을 거라고 생각이 드니까요.

햇병아리(rsh9****)
아마도 욱스웹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디자인이 뭔지 평생 모르면서 살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디자이너라는 단어가 제 이름 앞에 붙어도 당당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그래도 이젠 햇병아리 디자이너라는 수식어가 붙어도 당당해질 수 있단 사실에 감격스럽습니다.

Artwork image copyright : Jeong-soha